브로이어가 선보이는 코튼 재킷 ‘셰비(Shabby)’는
헤리티지를 담고 있는 클래식함, 감각적인 취향을 만족시켜주는 모던함,
그리고 동시대인의 요구에 부응한 실용성 등 합리적이고도 깊이 있는 빈티지 매력을 내포하고 있다.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셰비 재킷은 ‘가먼트 다잉(Garment
Dyeing)’ 공정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자유롭고 빈티지한 매력을 보여준다.
안감이 없는
언라인드 재킷에 적절한 두께감의 소재로 계절을 가리지 않아 활용도가 높다.
단정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
덕분에 이너웨어는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더운 날에는 폴로 셔츠에 반바지로
활동성과 트렌디한 감성을, 비즈니스 셔츠에 넥타이와 데님 팬츠로 오피스룩에 세련된 감성을 보여줄 수
있다.
너무 가벼운 옷차림은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너무 무거운 옷차림은 착용자마저도 기운
빠지게 한다.
브로이어의 셰비 재킷처럼 적당히 리드미컬하고 적당히 절도 있는 스타일로 남자의 패션을
완성하는 건 어떨까.
문 의: 02.2106.3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