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EFFORTLESS 럭셔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에서 자유로운 감성과 정교한 디테일을 담은 새로운 아이코닉 ‘매디슨 (Madison) 백'을 출시했다.
매디슨 백은 브랜드의 오랜 베스트셀러 써니(SUNNY) 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모델로, 시그니처 디테일을 더해 한층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가방 입구를 감싸는 벨트 스트랩 디자인으로, 스트랩을 풀면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교차해 고정하면 보다 구조적이고 세련된 형태를 연출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전면 지퍼에 포인트로 들어간, 길게 늘어지는 레더 태슬 디테일은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흔들리며 가방에 리듬감과 입체감을 더해 쟈딕앤볼테르 특유의 록 시크 감성을 완성한다. 또한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LWG (Leather Working Group) 인증을 받은 친환경 프리미엄 레더로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텍스처가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한다.
매디슨 백은 미디엄과 미니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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