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팝 아이콘 찰리 XCX가 무대에서 프렌치 EFFORTLESS 럭셔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2026 FW파리 컬렉션 의상을 착용하며 브랜드 특유의 자유롭고 대담한 록 시크 감성을 선보였다.
찰리 XCX는 지난 9월 영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인 리딩 페스티벌(Reading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댄 사블론(Dan Sablon)이 선보인 쟈딕앤볼테르 FW26 컬렉션의 커스텀 
영국 출신의 찰리 XCX는 2025년 그래미 어워즈와 브릿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로 독창적인 음악과 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쟈딕앤볼테르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음악과 패션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지속하며, 브랜드만의 자유롭고 대담한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쟈딕앤볼테르 FW26 파리
컬렉션 런웨이>
홍보실 02.2106.3593
https://zadig-et-voltai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