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앤볼테르, 베이징에서 2026 FW 컬렉션 공개

동서양의 미학이 교차하는 문화적 대화의 장

배우 이성경 참석으로 중국 현지에서 화제




프렌치 EFFORTLESS 럭셔리 쟈딕앤볼테르의 2026 F/W 컬렉션이 파리에 이어 3 25일 베이징에서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중국 국제 패션위크 기간 중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중국패션협회(CFA)의 공식 초청 되었으며,
새롭게 부임한 아티스틱 디렉터 댄 사블론이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이번 컬렉션은대조 속 공존, 그리고 상호 완성이라는 철학 아래, 동양 문화의 본질적 정신과 공간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쟈딕앤볼테르 특유의 자유로운 파리지앵 감성을 더해 서로 다른 문화의 조화를 표현했다.
특히 ‘In & Out’이라는 이중적 서사를 중심으로, ‘In’은 동양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내면적 질서를, ‘Out’은 자유로운 태도와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담아 두 세계가 조화를 이루는 하나의 메시지를 완성한다.



또한 약 400년 역사의 베이징 전통 건축 공간인 ‘PRINCE JUN’S MANSION’ 저택에서 진행된 이번 쇼는 빛과 동선의 연출을 통해 동서양 미학의 대비를 극대화하며, 관객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한국에서는 배우 이성경이 참석하면서 현지에 많은 팬들이 모여 화제가 되었고, 중국 국민 배우 왕어우(Wangou Angel)와 다수의 유명 인플루언서그리고 현지 유명 인사들과 패션 업계 관계자들 총 350여명이 참석했다.

쟈딕앤볼테르는 이번 베이징 쇼를 통해 동시에 기존에 가져놓았던 유럽시장을 넘어 동양적 가치와의 대화를 통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디렉터 댄 사블론@dfsablon>


홍보실 02.2106.3593

www.zadig-et-volta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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